정명석 총재와 축구

정명석 총재와 축구

축구는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다

 

축구를 하는 시간은 이기기보다 ‘평화와 화동과 건강’을 위한 시간입니다.

축구를 통하여 인생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축구를 단지 건강만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찬양 드리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하고,
평화를 이루며 해야합니다.

축구 할 때는 항상 이 말씀을 기억하며 평화롭게 해야 합니다.

정명석 총재의 저서 “평화 축구” 서문 中

 

 

정명석 총재는 어려서부터 주님을 더 만나고 싶고, 더 알고 더 잘 믿고 싶고, 더 사랑하고 싶어서 산에서, 때로는 폐광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 기도를 받아 주신 성자 주님께서는 깊은 성경의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후 세상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뜻으로,  서울로 복음을 전하러 갔습니다. 사람들은 계속 모여들었고 밤낮을 쉬지 않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좁은 방에서 밤낮없이 말씀을 전하고, 결핵 환자 및 각종 환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며 그들과 같이 먹고 살다 보니 정명석 총재에게도 그들과 같은 병이 와서 위험한 단계까지 갔습니다. 폐가 급격하게 나빠지고 건강이 나빠졌습니다.

그는 건강을 회복시켜 달라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새벽에 기도 끝나고 오전 6시에서 8시까지 두 시간을 줄 테니 운동장도 돌고 축구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즉시 병을 낫게 하려 살고 있던 곳에서 가까운 중학교 운동장으로 갔습니다. 매일 운동장도 뛰고 축구를 했습니다. 운동은 새벽예배 끝나고 했습니다. 같이 운동을 했던 정명석 총재의 제자들의 건강도 아주 좋아지고 그 체력이 강철같이 되었고, 그 전 과는 비교도 안되게 초인같이 뛰게 되었습니다. 종일 축구를 해도 숨이 가쁘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6개월 후에 다시 사진을 찍어 보니 완전히 건강을 회복하였다고 했습니다.

 

정명석 총재 목사 축구

 

축구로 건강을 회복하고 난 후 어느 날 제자들과 축구를 하는데 정명석 총재는 문득  ‘내가 말씀을 전하러 왔는데 축구를 너무 지나치게 하는 것이 아닌가?’하고 하나님과 성자께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자식을 둔 부모가 있는데, 자식이 병에 걸려서 몸이 아프다고 방 구석에만 쳐박혀 있으면 부모 마음이 얼마나 안 좋겠냐? 신앙의 부모인 하나님께도 기쁘게 열심히 뛰며 축구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을 보여 주고, 축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큰 은혜를 받았고 계속 축구를 했습니다. 정명석 총재가 한창 때는 하루 종일 여섯 게임을 뛰기도 했고, 1년이면 100 ~ 120여 게임에 참가했습니다.

 

정명석 총재 축구 교정 사랑

 

운동장에서 축구 할 때는 축구만 하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께 전도를 많이 해 드리자고 하여, 축구장에 구경 온 자들을 엄청나게 전도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축구 선수들도 있었는데, 축구의 능력과 묘기를 보여 주니 신의 축구라고 하며 같이 뛰고 좋아했습니다. 운동선수들이다 보니 앉아서 예배 드리며 말씀을 듣는 것 보다 축구가 더 재미있고 은혜 된다고들 했습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자들은 응원하며 찬양하니 가슴에 은혜의 불들을 받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정명석 총재에게 축구를 통하여 섭리역사를 이끌고 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고, 복음을 전하며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승리하는 방법과 사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와 같은 주님의 가르침에 따라 정명석 총재는 축구를 하면서 상대 팀을 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애인으로 생각하며 했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제자들에게 가르쳤습니다. ‘평화 축구’라고 가르쳤습니다.

댓글 9개

  1. 축구는 경기, 게임으로 즐기는 것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축구를 통해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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